2011년의 인생철학(펌글) Writings

2011년을 새로이 시작하면서 아래처럼 살았으면 좋겠다.

(펌)

 서울대 행정대학원 최종원 교수의 인생철학:


살까말까 망설일땐사지마라,

갈까말까 고민할땐가라,

말할까말까 망설일땐말하지마라,

줄까말까 고민할땐아낌없이주라,

그리고 먹을까말까고민할땐먹지마라

 

이건 개인적으로 추가하고 싶은게 있는데


할까말까 고민할때는 해라.

*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나서 고쳐나가든지 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에. 


[하루 30분] 12/8 Jello Dashboard 하루30분

GTD를 LIfeManager를 이용하여 활용하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업무를 메일로 처리하면서
LifeManager와 outlook을 병행해서 이용하는것이 항상 불만족 스럽게 느꼈졌다.

futureshaper님이 소개해 주신 jello dashboard를 진작에 알고 있었으나 공부할 짬을 내지못해 outlook에 깔아놓기만 하고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금번에 시도해 보았다.

Jello dashboard를 선택한 가장 큰 동기는 메일을 하나의 task로 바로 생성가능 하다는 것 때문이었는데 정작 그 기능을 찾기가 너무 힘이 들었다.
한글정보는 찾을 수가 없었고, 소개하시 futureshaper 님도 간략히만 소개를 하셔서 결국은 메뉴얼을 붙잡고 읽어 보는 방법 밖에 없었다.

기존 Life Manager 에서와 달리 Inbox에서 Action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GTD의 inbox 개념은 하나이지만 그 이후에 처리하는 방식은 각 application에 따라서 틀린 부분 이라고 볼 수 있겠다.

1) Inbox 에서 tag를 설정한 후 Archive
 (tag 설정 후 archive click)

Inbox에 모아진 item(수신메일)에서 tag를 생성 (ex: !Next)한 수  Archive/Create task 버튼(Ctrl+A)를 누르면 메일은 기 설정해 놓은  archive folder 로 옮기고 Next Actions(위에서 !Next로 tag설정)에 action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2) Review 로 처리 후 다시 reveiw
일단 Inbox 는 빨리 비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Review 폴더로 가서 다시 tagging 을 하는 분류 작업을 해야 한다.


이제 Life Manager의 정보들을 차근차근 outlook으로 merge해 야 겠다.

교훈 : 역시 메뉴얼에는 모든것이 나와있다. (그러나, 읽기는 싫다 ^^ )

<추가>
생각해 보니, 두 프로그램(Life Manager, Jello)간의 근본 특성이 틀려서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Jello의 경우 Inbox에서도 메일을 처리(Re, Fwd)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Action을 생성할 필요 없이 바로 처리가능하지만,
Life Manager의 경우 모든 task를  Action화 시킨 이후에야 처리가 가능한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30분] 12/4 xobni 하루30분


jello dashboard를 써보려고 자료를 찾다가 xobni 를 알게 되었다.

http://www.xobni.com/

inbox를 뒤집어서 명명한 재밌는 이름으로 outlook add-in 으로 꽤 유명한 프로그램인것 같다.
Try~

[하루30분:8/4] XP2e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2e)

XP는 오래되고 효과가 없는 사회적 습관들을 버리고 효과 있는 새로운 습관들을 채택하는 것이다.
XP는 오늘 내가 기울인 모든 노력에 대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것이다.
XP는 내일은 좀 더 잘해보려고 애쓰는 것이다.
XP는 팀 전체가 공유하는 목표에 내가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는 것이다.
XP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중에도 여러분의 인간적 욕구 가운데 일부를 채우겠다고 요구하는 것이다.

[하루30분:7/21] HDMI, HDCP 하루30분

회사 업무 PC를 노트북으로 바꾸면서 기존에 17" 두개로 쓰던 display 환경을
Notebook의 wide screen과 17" 일반 모니터를 놓으니 부조화 스럽고 둘간의 화질 및 밝기 차이로 눈이 피곤했는데,

노트북의 HDMI포트를 이용하여 triple screen을 구현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마침 주변에 동일한 모델의 노트북으로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을 보았으니 검증도 되었고
남은건 HDMI2DVI 케이블만 하나 구해서 연결하면 될 것 같다.

참 신기술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HDMI를 보다보니 HDCP란 것까지 덤으로 확인.


<HDMI>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HDMI)는 비압축 방식의 디지털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의 하나이다. HDMI는 HDMI를 지원하는 셋탑박스, DVD 재생기 등의 멀티미디어 소스에서 AV기기, 모니터, 디지털 텔레비전 등의 장치들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HDCP> 고대역 디지털 콘텐츠 보호 (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 HDCP)는 영상 저작권 보호 기술의 하나다
일반적으로는 이처럼 디지털 콘텐츠의 복사 방지 기술의 하나로 잘못 알려져 있다. 그러나 원래 HDCP는 디지털 콘텐츠의 녹화 또는 복사 방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송되는 콘텐츠의 통합성(integrity)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HDCP가 대중적으로는 저작권 문제와 얽힌 복제 방지 기술로 오해된 까닭은, HDCP가 요구하는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과 콘텐츠 공급자들이 HDCP 채택에 일치하지 않은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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